안동, 한 야산서 방제작업 중이던 60대 인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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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한 야산서 방제작업 중이던 60대 인부 숨져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1.02.2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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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 벌목 방제작업.
▲소나무재선충 벌목 방제작업.

[안동=안동뉴스] 지난 22일 오후 1시 35분경 안동시 남선면 한 야산에서 소나무재선충 방제를 위한 벌목작업에 나선 60대 남성 A 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야산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A 씨를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심폐소생술을 하며 인근 병원으로 신속히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A 씨가 평소 지병이 있었는지 여부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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