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민주평통 경북 2권역 자문위원 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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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민주평통 경북 2권역 자문위원 연수 개최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1.05.0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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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항구적 평화와 공동번영 향한 상생발전의 소중한 시간

[안동=안동뉴스] 2021년도 상반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경북 2권역 자문위원 연수가 안동시협의회(협의회장 이우원) 주관으로 개최된다.

오는 4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자문위원 연수는 대북·통일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자문위원의 통일 활동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정기 활동이다. 상반기 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참여 인원을 5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온·오프라인 행사로 열린다. 

이번 연수는 박경조 경북부의장 격려사, 대행기관장인 권영세 안동시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배기찬 민주평통 사무처장‘미중 패권 경쟁과 평화·통일의 길’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재가동을 위한 협의회 정책건의안 발표 ▲평화·공감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우원 민주평통 안동시협의회장은 “이번 연수가 후손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평화통일을 위한 현황과 과제를 살펴보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재가동을 위한 정책과 활동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경북 2권역에는 안동시, 김천시, 구미시, 영주시, 상주시, 문경시,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예천군, 봉화군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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