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동 국회의원 취임 1년, '책임과 희생' 정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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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국회의원 취임 1년, '책임과 희생' 정치 강조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1.05.2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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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위해 머리 맞댈 것"

[안동=안동뉴스] 지난해 5월 30일부터 국회의원 임기를 시작한 김형동 국회의원이 취임 1년을 맞아 소회를 밝혔다.

28일 김 의원은 '국회의원 임기 시작 1년을 맞아 안동·예천 시군민 여러분께 인사 올립니다'라는 글에서 "국민의 힘은 대한민국의 맏아들"이라며 '책임과 희생'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 임기 시작되면서 지역을 지탱해 오셨던 원로, 선배님들 그리고 대한민국의 성장을 주도해 온 선배 세대의 책임의 정치를 배우고 싶었다"며 "국민의힘에게는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할지 어떻게 할지를 피땀으로 고민하고 책임을 져야 할 소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안동, 예천의 일꾼을 뽑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지역을 위해, 우리 주민을 위해, 사심 없이 일하고 책임을 지는 자세를 다짐 받을 것"과 "임기 동안 일을 게을리 하거나, 우리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보다 사심을 앞세운다면 제가 심판대에 올리고 시민·군민이 재판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나아가 "국회의원과 시장·군수, 시의회·군의회가 ‘지역발전과 주민복리’라는 단일한 명분 아래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는 모습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쉬운 일 뒤에 숨어 큰 과제를 어딘가에 떠넘기지 않고, 작은 성과에 연연하다 우리 지역의 큰 미래를 훼손하지 않는 것, 그것이 정치하는 이들의 책임임을 가슴 깊이 새기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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