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브런치 콘서트... 클레프 콰르넷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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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브런치 콘서트... 클레프 콰르넷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1.06.07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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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여성현악 4중주

[안동=안동뉴스] 오는 9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브런치 콘서트 ‘클레프 콰르텟의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이 공연된다.

7일 안동예술의 전당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클래식의 다양한 악기구성으로 진행되는 콰르텟 시리즈로 독일, 프랑스 등 클래식의 본 고장에서 숙련을 거친 바이올린 송수현, 장새봄, 비올라 손혜민, 첼로 문은혜 등 여성현악 4중주로 진행된다.

또한, 문화예술교양지 객석 편집장을 역임하고 현재 음악 전문 방송 진행과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콘서트 가이드 국지연의 전문 사회로 해박한 음악 지식이 곁들어진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클레프 콰르텟의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봄, 여름, 가을, 겨울과 어울리는 각 나라의 다양한 클래식과 영화음악들로 여행의 추억과 동경의 즐거움을 상상하고 즐길 수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공연 ‘6월 브런치 콘서트’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의 다중 이용시설의 예방과 관리 대응 절차를 준수해 진행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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