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코로나 확진자 3명 추가 판정... 자가격리 중 2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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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코로나 확진자 3명 추가 판정... 자가격리 중 2명 확진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1.11.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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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안동시농산물도매시장에 이동검사 장면.
▲지난 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안동시농산물도매시장에 이동검사 장면.

[안동=안동뉴스] 지난 15일과 16일 오전, 안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15일 추가로 발생한 안동 424번(30대, 남)은 외국인으로 안동시농산물도매시장과 관련해 확진된 385번과 접촉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또 425번(70대, 여)은 지난 7일부터 3일간 수도권을 방문한 후 기침과 두통 증상으로 검사해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16일 426번(20대, 남)이 가족인 387번과 접촉해 자가격리 중 해제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에 방역 당국은 심층 역학조사를 통한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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