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안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어린이집 3곳 관련 긴급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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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안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어린이집 3곳 관련 긴급 검사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1.11.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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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과는 관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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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안동뉴스] 지난 18일 안동의 어린이집 3곳에서 교사와 원생 등 총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시에 따르면 신규로 확진된 안동 429번(2, 여)은 430번(20대, 여)과 가족이며 지난 12일에서 14일, 군위를 방문한 뒤 콧물과 두통 등의 증상으로 검사해 확진됐다.

또 431번(30대, 여)은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어린이집 원생 자녀 2명과 남편은 음성으로 나왔다.

그리고 432번(30대, 여)은 안동의 모 어린이집 교사이며, 지난 14일에서 16일 경기도를 방문한 뒤 코막힘 증상으로 검사해 확진됐다.

이에 따라 방역 당국은 확진된 이들과 관련해 안동의 어린이집 3곳에서 약 70명의 검체를 긴급 검사하는 등 역학조사 중이다.

이로써 안동의 총 누적확진자는 43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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