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시장, "인일기백(人一己百)' 자세로 최선 다하겠다"... 신년사 발표
상태바
권영세 시장, "인일기백(人一己百)' 자세로 최선 다하겠다"... 신년사 발표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2.01.01 1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균형발전 선도하는 안동의 위상 드높일 한 해 만들겠다"

[안동=안동뉴스]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으며 권영세 안동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인일기백(人一己百)'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일 권 시장은 신년을 맞아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2022년은 민선7기 마지막 해이자 민선8기가 새롭게 시작되는 해로, 빈틈없는 시정추진을 위해 평소보다 더욱 꼼꼼히 준비하고 노력하겠다는 시정의지를 전했다.  

권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시정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시민분과 소통할 것"이라며 "예산수립부터 사업시행까지 전 단계에서 시민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다각화해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할 것"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안동형일자리 사업, 상권르네상스 사업, 국제교육도시연합총회와 세계역사도시회의, 문화도시 안동, 3대문화권사업,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 건립,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의 연내 사업을 거론하며 "경북 북부권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안동의 위상을 드높일 한 해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비대면 시대의 도래에 따른 우려와 불편사항은 꼼꼼히 챙겨 적극행정을 펼치겠다"며 "저와 전공직자는 지금까지 성과에 취하지 않고, 한 번, 두 번, 백번을 노력한다는 ‘인일기백(人一己百)’자세로 마지막까지 열정을 다해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 신년사 전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