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순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사람중심, 주민편에서 바르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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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순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사람중심, 주민편에서 바르게 할 것"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2.05.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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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역구 출마자와 지지자들 승리 다짐
▲더불어민주당 김순중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했다.(사진 권기상 기자.2022.05.07)

[안동=안동뉴스] 오는 6.1지방선거에서 안동시 다 선거구(풍산·풍천·남후·일직)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순중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했다.

지난 7일 오후 5시 풍천면 검무로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같은 당 소속으로 출마하는 김위한, 손진걸, 김새롬, 정복순, 심재한, 이경란 예비후보자와 김정림 비례대표, 그리고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지역위원회 김위한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지역위원회 김위한 위원장.

먼저 안동시장선거에 출마하는 안동예천지역위원회 김위한 위원장은 "의회의 기본 기능이 감시와 견제이다"며 "이 지역구에 기본적인 역할을 해 줄 의원이 필요하다. 신도청지역의 새로운 인물이 지역민들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이어 김순중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먼저 사람 중심, 주민편에서 바르게 하겠다"라며 "공천 받아서 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노력하고 공부하는 시의원이 되겠다. 신념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공약으로 농산물 판매와 농자재 지원 현실화, 안정적인 인력 확보와 지원, 재래시장 활성화 등을 내세우며 진정한 지역 대변자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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