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이달 16일부터 19일 서울 DDP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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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이달 16일부터 19일 서울 DDP서 개최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2.06.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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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가장 매력적인 관광도시 ‘안동’ 홍보
▲홍보 포스터.(자료 안동시청 제공. 2022.06.15)
▲홍보 포스터.(자료 안동시청 제공. 2022.06.15)

[안동=안동뉴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안동시가 참가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여행 박람회이다. 

기초·광역자치단체, 한국관광공사 등 150개 관련 기관·단체가 참가하여 홍보부스와 여행상품 판매관,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야외 공연 등 각종 이벤트도 연다.

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장 매력적인 관광도시 안동을 홍보할 계획이다. KTX로 더 가까워진 쉼의 도시 안동의 매력을 중점적으로 어필하고 관광거점도시이자 세계문화유산도시인 안동의 특별한 관광 콘텐츠를 알린다.

안동관광홍보관에서는 탈놀이단 공연, 하회탈 클레이 만들기와 착용 체험, SNS 구독 이벤트, 전통놀이 게임 이벤트, 관광 홍보 영상 송출과 홍보물 배부 코너 등이 운영되며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마카다안동, 안동노닐기 SNS 채널 구독 이벤트에 참여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안동시 담당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힐링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거점도시 안동을 널리 알려 외부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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