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재난, 이대로 살 수 없다"... 안동환경운동연합 1인 피켓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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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난, 이대로 살 수 없다"... 안동환경운동연합 1인 피켓시위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2.09.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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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전국 16개 지역조직 기자회견과 피켓시위 동참
▲ 환경운동연합의 ‘기후정의행동의 날-기후재난, 이대로 살 수 없다’ 전국 공동행동에 안동환경운동연합 1인시위로 동참했다.(사진 권기상 기자.2022.09.07)
▲ 환경운동연합의 ‘기후정의행동의 날-기후재난, 이대로 살 수 없다’ 전국 공동행동에 안동환경운동연합 1인시위로 동참했다.(사진 권기상 기자.2022.09.07)

[안동=안동뉴스] 환경운동연합의 기후위기 해결과 기후정의 실현을 요구하기 위한 ‘기후정의행동의 날-기후재난, 이대로 살 수 없다’ 전국 공동행동으로 안동환경운동연합이 1인시위로 동참했다.

7일 오전 11시부터 안동시청 정문에서 1시간동안 진행된 1인 시위에는 안동환경운동연합의 서옥림 간사와 회원 1명이 이어갔다.

이날 환경운동연합은 오전 10시 30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푸른하늘의 날을 맞아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와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강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석탄과 원전을 문닫고 재생에너지로, ▲생태보호구역 늘리고, 강은 흐르게, ▲플라스틱 줄이고, 자원순환 사회로 나아갈 것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전국 16개 지역조직이 동시에 1인 피켓 시위와 기자회견으로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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