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웃자' 스마일 안동!... 추석맞이 친절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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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웃자' 스마일 안동!... 추석맞이 친절 캠페인 전개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2.09.0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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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지도사 등 자발적 범시민 운동, 시민들에게 긍정적 에너지 전달
▲사진 안동시청 제공.2022.09.08
▲사진 안동시청 제공.2022.09.08

[안동=안동뉴스] 추석을 맞아 오는 9일 오전 10시 30분 안동역에서 귀성객 맞이 친절캠페인이 전개된다.

8일 시에 따르면 (사)안동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지난 8월 스마일지도사 교육을 이수한 22명의 수료생 등이 친절문화 확산을 위해 자발적으로 준비한 첫 활동이다.

스마일지도사, 관광택시, 안동시민 친절운동본부 등 총 30여 명이 함께 하며, '내가 먼저 웃자'를 슬로건으로 스마일 배지 나누기, 룰렛 돌리기 이벤트 등을 통해 귀성객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룰렛 돌기기 이벤트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 안동소주, 하회도마, 텀블러 등 환영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기념품과 회원들이 마음을 담아 정성스레 직접 빚은 오색 송편을 준비했다.
 
한편, 스마일지도사는 올 연말까지 주요 관광지, 전통시장, 음식업소 등을 방문해 친절캠페인, 1:1 친절서비스 트레이닝 등 본격적인 스마일 씨앗뿌리기 활동에 나서게 된다. 

안동시 담당자는 “스마일관광지도사의 내가 먼저 웃자 운동을 통해 음식, 숙박, 교통 등 관광업계 뿐만 아니라 안동시민 모두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여 스마일 포에버(SMILE FOREVER) 관광거점도시 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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