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1318 청소년한마당 축제 개최... 오는 10월 2일 홈플러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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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1318 청소년한마당 축제 개최... 오는 10월 2일 홈플러스 앞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2.09.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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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탈춤페스티벌 메인무대에서 오전 11시에서 1시까지 공연
▲사진 안동시청 제공.2022.09.13
▲사진 안동시청 제공.2022.09.13

[안동=안동뉴스]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꿈과 끼의 발현을 통해 자아 성취감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안동시 관내 청소년 단체와 동아리 공동으로 1318청소년한마당 축제가 열린다.
 
1318청소년한마당은 지난 2011년부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당무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코로나 펜데믹으로 2년만에 다시 진행된다. 

올해는 오는 10월 2일에 국제탈춤페스티벌 메인무대인 홈플러스 앞에서 오전 11시에서 1시까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318청소년한마당은 국제탈춤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어 청소년과 지역민들의 소통의 장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며, 밴드 공연 뿐만 아니라 댄스, 노래, 태권무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1318청소년한마당은 청소년들이 평소 학업에 대한 긴장감으로부터 벗어나 자기의 욕구를 발산시킬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여 청소년들의 자아실현의 계기를 마련해 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안동시 담당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청소년문화의 한 축으로 성장 발전하기를 기대해 보며 안동시 청소년들과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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