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환경공무관, 성공적인 축제 이끈 숨은 주역으로 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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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환경공무관, 성공적인 축제 이끈 숨은 주역으로 꼽혀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4.05.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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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축제 환경 제공 위해 주야 불문 근무 나서
▲축제기간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숨은 일꾼으로 안동시 환경공무관이 지목됐다.(사진 안동시청 제공)
▲축제기간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숨은 일꾼으로 안동시 환경공무관이 지목됐다.(사진 안동시청 제공)

[안동=안동뉴스] 지난 3일부터 열린 2024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7일 막을 내린 가운데 축제기간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숨은 일꾼으로 안동시 환경공무관이 지목됐다.

9일 시에 따르면 시 환경공무관 88명은 축제 시작 전부터 축제장을 중심으로 환경정비에 나서는 한편, 축제기간에는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축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야를 가리지 않고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했다.

▲축제기간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숨은 일꾼으로 안동시 환경공무관이 지목됐다.(사진 안동시청 제공)
▲축제기간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숨은 일꾼으로 안동시 환경공무관이 지목됐다.(사진 안동시청 제공)

또한, 축제기간 내내 쾌적한 거리 조성과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축제장 내부에 암롤박스, 분리수거대, 음식물수거용기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생활폐기물을 적기에 수거하고 축제장 주변 도로를 노면청소차량으로 청소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축제가 시작되기 전부터 묵묵히 환경정비에 나서준 환경공무관, 관련 부서 직원은 물론, 쓰레기 적정 배출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관광거점 도시로서 클린시티 안동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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