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위한 전 도당위원장 직무대행,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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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한 전 도당위원장 직무대행,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출마선언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4.07.0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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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승리로 제4기 민주정부 주춧돌 될터"
▲경북도당위원장에 김위한 전 경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이 출마를 선언했다.(사진 경북인뉴스 제공)
▲경북도당위원장에 김위한 전 경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이 출마를 선언했다.(사진 경북인뉴스 제공)

[경북=안동뉴스] 오는 7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개편대회에서 선출하는 경북도당위원장에 김위한 전 경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이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3일 오전 경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회견에서 김 전 위원장은 “2025년 지방선거 승리, 제4기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비록 민주당으로서는 험지이지만 도민의 저력과 당원의 단결을 통해 승리의 역사를 쓰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그리고 “2003년 입당한 이후 경북 민주당의 뿌리를 지켜왔다는 자부심이 있다"며 "당이 불렀을 때 한 번도 주저하지 않고 지방선거에 총 다섯 번 출마했다.”고 했다.

▲경북도당위원장에 김위한 전 경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이 출마를 선언했다.(사진 경북인뉴스 제공)
▲경북도당위원장에 김위한 전 경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이 출마를 선언했다.(사진 경북인뉴스 제공)

이어 김 전 위원장은 경북 민주당 혁신과 경북도당 활성화를 밝히며, 이를 위한 당면 과제로 혁신을 통한 새로운 경북도당, 생활정치 중심이 되는 지역위원회, 당원에 의한 공천의 시스템화, 승리하는 경북민주당 건설, 당원의 주인화, 존중받는 지역위원회 등을 공약했다.

또 그동안의 정치경력으로 20여 년간 경북 민주당을 지켜오며 축적한 정당 경험과 5번의 지방선거 출마 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일당 독점 경북도에서 4년간 경북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비판과 견제의 축적 경험과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안동예천지역위원장으로 5명의 기초의원을 배출한 실적을 더 배가시켜, 오는 2026년 지방선거 승리의 주춧돌이 되겠다는 각오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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