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안동에서 확진자 1명 발생... 명절 고향 방문자

2021-09-22     권기상 기자

[안동=안동뉴스] 추석을 맞아 안동에 내려온 고향 방문자 1명이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안동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329명이 됐다.

22일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29번(30대, 남)은 서울 거주자로 명절을 맞아 안동 본가에 내려와 있던 중 발열 등의 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확진됐다.

이에 따라 방역 당국은 가족 등 밀접접촉자를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추가 접촉자 파악과 역학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