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강남동, '갤럭시 로드' 조성... LED 조명나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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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강남동, '갤럭시 로드' 조성... LED 조명나무 눈길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1.11.1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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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동시청 제공.2021.11.15
▲사진 안동시청 제공.2021.11.15

[안동=안동뉴스] 안동시 시민운동장과 정하동 시내를 잇는 도로 나무가지에 LED 조명이 점등된다. 일명 ‘갤럭시 로드’가 조성돼 시가지의 밤을 한층 더 아름답게 수 놓을 전망이다. 

강남동 행정복지센터는 곧 다가올 겨울을 맞이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즐거운 퇴근길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갤럭시 로드를 설치했다. 

낙엽이 지고 적막해진 은행나무 거리에 LED 조명을 설치해 밝고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조성한 갤럭시 로드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 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김예현 강남동장은 "이번 갤럭시 로드 조성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한 해인 만큼 연말에는 모든 일들이 잘 마무리되기를 바라며, 주민들이 잠시나마 편안하게 쉬며 여유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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