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김상진·우창하 의원,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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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김상진·우창하 의원,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수상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2.11.2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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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으로 선정
▲2022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한 김상진 의원.(사진 안동시의회 제공.2022.11.22)
▲2022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한 김상진 의원.(사진 안동시의회 제공.2022.11.22)

[안동=안동뉴스] 안동시의회 김상진·우창하 의원이 지난 21일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2022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매년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한 도내 모범 기초의원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김 의원은 지난 제8대 의회 후반기 경제도시위원장을 맡으면서 직접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주민밀착형 복지행정 실현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김 의원은 올해 첫 원도심에서 개최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2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등 원도심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다”며 “시민들의 작은 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한 우창하 의원.(사진 안동시의회 제공.2022.11.22)
▲2022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한 우창하 의원.(사진 안동시의회 제공.2022.11.22)

또한 우 의원은 제9대 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금 제도 정착을 위해 조례제정 등 노력을 기울여왔고, 최근에는 의원연구단체인 문화복지정책연구회 회장을 맡아 연구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우 의원은 “시민들의 격려와 성원으로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됐다”라며 “시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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