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022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 기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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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 기관상 수상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2.12.2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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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취약지 만성질환 집중관리, ‘굿바이 고당’ 우수사례 발표
▲안동시는 ‘2022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사진 안동시청 제공.2022.12.21)
▲안동시는 ‘2022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사진 안동시청 제공.2022.12.21)

[안동=안동뉴스] 안동시는 지난 19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2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우수 기관 표창은 경북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2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 따른 것으로, 시는 지역주민 요구도를 반영한 적극적 사업 운영과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 내부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주민 건강 수준 향상 등 효과적으로 사업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성과대회에서는 안동시의 ‘굿바이 고·당(고혈압·당뇨)사업’이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은 지역 현황 분석, 건강 취약지 선정, 집중 건강관리 사업 추진 등으로 올해 가장 빛난 사업이자 지역사회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타 기관에도 확산·활용 가능성이 있는 우수사례 발표로 소개됐다.

안동시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2023년에는 취약계층과 소외된 어르신들 중심으로 만성질환예방 사업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 건강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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