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트남 국제SW코딩 경진대회 개최... 지난 18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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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국제SW코딩 경진대회 개최... 지난 18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4.06.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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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이끌 미래 SW인재 양성
▲제2회 한국·베트남 국제SW코딩 경진대회.(사진 안동시청 제공)
▲제2회 한국·베트남 국제SW코딩 경진대회.(사진 안동시청 제공)

[안동=안동뉴스] 지난 18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한국·베트남 국제SW코딩 경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19일 시에 따르면 SW미래채움사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경상북도·안동시·포항시·경산시가 주최하고 경북SW진흥본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코딩 기술을 통한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래의 디지털 시대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장이 됐다.

▲제2회 한국·베트남 국제SW코딩 경진대회.(사진 안동시청 제공)
▲제2회 한국·베트남 국제SW코딩 경진대회.(사진 안동시청 제공)

한국과 베트남의 학생 1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베트남에서는 베트남 호주 국제학교, 왕립 국제학교 학생 20명과 베트남 기술대학교 학생 10명이 참여했으며 국내에서는 도내 초등부 40명, 대구가톨릭대학교 학생 30명이 참여해 지역문제 해결형 SW코딩, IoT특화코딩 대회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안동시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의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키우고 코딩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향후 SW·AI교육 분야의 양국 간 지속적인 기술 교류가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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