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학가산 온천장 임시 휴관...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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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학가산 온천장 임시 휴관...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해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0.08.2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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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거리두기 전국적 2단계 격상에 따른

[안동=안동뉴스]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차단을 위해 안동 학가산 온천장이 지난 24일부터 임시휴관 했다.

휴관하는 시설은 학가산온천장 시설과 부대시설 (남탕, 여탕 휴게소) 등이다.

이번 휴관 결정은 지난 23일 0시부터 사회적거리두기가 전국적으로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됨에 따른 조치이다. 갑작스런 휴관으로 인한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임시휴관 실시에 관한 문자 전송 등의 안내를 실시했다. 현수막 게시, 방송과 언론 보도자료 등으로 홍보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안동시 담당자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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