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보건소, 일반진료와 제증명 발급 업무 재개... 5월 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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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 일반진료와 제증명 발급 업무 재개... 5월 3일부터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1.05.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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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불편 최소화와 원활한 보건의료 서비스 추진

[안동=안동뉴스] 최근 경북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정체됨에 따라 그동안 중단됐던 안동시보건소의 일반진료와 제증명 발급 업무가 재개된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보건소 민원 업무 중단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와 원활한 보건의료 서비스 추진을 위해 업무 재개가 결정됐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집단 발생으로 지난달 27일부터 보건소 민원 업무를 일시 중단하고 선별진료소 확대 운영과 역학조사 등 전 인력을 집중 투입해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안동시보건소장은 “보건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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