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받아... 1인당 25만 원 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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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받아... 1인당 25만 원 외 1건
  • 이구호 객원기자
  • 승인 2021.09.0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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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온라인, 13일 오프라인 접수 시작
▲오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1인당 25만 원씩 지급하는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가 시작된다.(자료 예천군청 제공. 2021.09.02)
▲오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1인당 25만 원씩 지급하는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가 시작된다.(자료 예천군청 제공. 2021.09.02)

[예천군=안동뉴스] 오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1인당 25만 원씩 지급하는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가  시작된다.

2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 생활 안정을 위해 마련된 이번 지원금 지급 대상은 지난 6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로 군민 5만5,784명중 92%가 지급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모바일‧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시행 첫 주에는 요일제를 적용해 출생년도 끝자리별로 대상자 조회와 지원금 신청,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충전이나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은 6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13일부터는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을 개별 신청할 수 있다. 미성년 자녀는 동일 주소지 세대주가 일괄 신청‧수령하면 된다.

이에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괄지원, 지급결정, 인력‧집행관리 T/F팀을 구성했으며 2일부터는 콜센터를 운영해 국민지원금이 군민들에게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행정을 추진 한다는 방침이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국민지원금 지급으로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이라며 “신속‧정확하게 지급해 지역 경제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예천군,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라이브 판매 
신활력 플러스 사업, 청년 크리에이터 라이브 커머스 진행

▲예천군 청년 크리에이터들이 오는 3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 앱 통해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
▲예천군 청년 크리에이터들이 오는 3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 앱 통해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

예천군 청년 크리에이터들이 오는 3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 앱 통해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

라이브 커머스란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것으로 실시간 고객과 소통하면서 재미까지 극대화 할 수 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쇼핑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라이브 커머스는 예천군 신활력 플러스 사업 일환으로 청년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시대(Post COVID), 새로운 세대(New Generation)’를 모토로 처음 시도해 관심을 끈다.

특히 추석 시즌을 겨냥해 예천축산 2세대 농가의 ‘추석맞이 한우 선물 세트’, 청년 귀농인이 만든 ‘진저한 생강 진액’ 등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통해 발굴하고 개발된 상품을 롯데하이마트, 현대 백화점 등이 입점한 그립(Grip) 플랫폼에서 판매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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