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 바캉스', 2022 안동 썸머 페스티벌... 오는 13일부터 낙동강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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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바캉스', 2022 안동 썸머 페스티벌... 오는 13일부터 낙동강변에서
  • 권기상 기자
  • 승인 2022.08.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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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 마술·버블 공연 펼쳐져
물놀이장과 해먹, 파라솔 완비, ‘여름철 즐길거리 총집합’
▲행사 포스터.(자료 안동시청 제공. 2022.08.10)
▲행사 포스터.(자료 안동시청 제공. 2022.08.10)

[안동=안동시] 2022 안동 썸머 페스티벌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낙동강변 음악분수 일원에서 개최된다.

‘리버사이드 바캉스(불멍·물멍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며 한여름 무더위를 달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13일 오후 8시 30분, 클럽, 페스티벌, 파티에서 사용되는 전자음악으로 구성된 EDM공연이, 이어 9시 30분에는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14일 오후 8시 30분에는 지역가수들의 댄스공연과 발라드 공연이 펼쳐진다. 매일 오후 6시에는 어린이들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마술공연과 버블공연을 선보인다.

물놀이장은 에어바운스 5개와 풀장 5개로 성인·어린이·유아용 물놀이 시설이 설치돼 행사기간 내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오후 5시, 7시 ‘좀비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물총 싸움도 2회씩 진행된다.

피크닉존에는 파이어피트, 해먹, 파라솔이 준비되어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푸드트럭, 맥주 부스, 각종 체험 부스 등이 입점해 먹거리와 각종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될 예정이다.

안동시 담당자는 “처음 열리는 축제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길 바라며, ‘안동 썸머 페스티벌’을 통해 더위와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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